큐티로 날다
사무엘하 21:10-14
채예화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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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1:10-14
도전: 14절 .....그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상황: 다위시대에 3년간의 기근으로 다윗이 여호와앞에 간구함으로 하나님이 사울집안의 죄를 지적하였다.그 죄의 대가로 사울집안의 아들과 손자들이 처형을 당함으로 징계는 끝났다.
오늘 본문은 죄에 대한 징계는 끝났지만
그 징계를 받음으로 아픔을 헤아리는 여인 리스바를 본다. 짧은 시간이 아닌 6개월 동안이나 처형당한 사람들대한 애도와 억울함에 대해 최선을 다하여 표현함을 볼수 있다. 죄는 반드시 해결되여야 한다.하지만 그 대가에는 아픔이 있다. 나는 죄에 대한 징계는 당연히 인정을 하지만 징계에 대한 아픔에 대해서는 함께 아파하고 공감한적은 없었던거 같다.
사랑의 냉정한면만 있었다.
변화: 하나님의 법은 결국은 사랑이다. 징계도 사랑이고 징계의 아픔에 대한 헤아림도 사랑이다
구체적인 변화: 진정한 하나님의 용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하고 그 회복의 아픔까지도 헤아려질때 완성이 되는거 같다. 그리할때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이 비로서 그땅에서 기도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 나는 막혀있는것이 무엇일까? 죄에대한 정죄까지는 날카롭게 하지만 징계에 대한 아픔에 대해서는 냉정하지는 않는가?
늘 돌이키며 성령님의 지혜와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는 삶을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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