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시편 35:1-10
채예화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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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5:1-10
도전: 10절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기는 이라 하리로다.
상황: 다윗은 알수 없는 고난과 공격 가운데 하나님께 간구와호소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함으로 마무리 하고 있다. 삶의 아픔과 억울함과 고난이 있지만 다윗의 고백가운데 알수 있는것은 다윗의 삶의 뿌리는 여전히 하나님께 있다는것이다.
나의 삶의 뿌리는 나의 의인가?하나님인가? 뿌리이신 하나님 안에 거하고 있는가?
변화: 고난과 어려운 상황들이 늘 나의 삶의 있지만 뿌리 되신 하나님이 오늘 이 순간까지 건지시고 지켜주심을 함께 하심을 경험한다.
구체적인 변화: 다윗의 간구와 호소는 고난간운데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아닌 하나님이 이 상황까지도 주관하시고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맡겨 나아가는 믿음의 고백이다.
삶의 모든 순간이 모두 이해되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배운다. 나의 문제 어려움을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간구하며 맡기며 나아간다.
마무리도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건지심 일하심 돌보심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큰 틀에서나 삶의 순간순간 경험을 하지만 다윗의 고백인 모든 뼈가 고백하는 그런 경험은 못하고 있다. 나의 모든뼈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건지심을 구원하심을 고백하는 그날을 소망하면 오늘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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