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시편35:11-18

채예화 2026-09-04 조회 154 좋아요 1
시편 35:11-18 13절: 나는 그들이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상황: 선과 악이 대조되는 삶의 풍경들이 나온다. 불의한 자들은 끝임없는 악으로 다윗을 억울하게 하고 조롱하고 힘들게 하고 있다. 그 힘듬 가운데서 다윗은 대조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고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선을 살아내고 있다. 하나님의 선을 살아가고 있는 다윗은 악한자들의 인정과 보답은 커녕 오히려 악인들의 더 심한 악을 도모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다윗이 하나님의 선을 살아낸다고 해서 악인들이 바뀌고 악이 없어지는것은 아니다. 여전히 악하고 더 악하여진다. 나는 바뀌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 과연 하나님의 선을 한번 두번이 아닌 계속 살아낼수 있는가? 변화: 다윗이 하나님의 선을 살아 낸다는것은 다윗의 시선이 하나님의 선에 고정되여 있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변화: 억울한 삶과 아무리 살아도 바뀌지 않는 나의 열악함들 가운데 나의 생각과 상식과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선 그자체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시선을 두고 기도하며 나아갈때 하나님의 선을 살아낼수 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선을 살아낸다고 해서 악이 없어지고 바뀌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것은 하나님의 선을 살아내는 삶의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그마음가운데 오늘도 하나님앞에 한걸음 나아간다.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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