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시편37:1-11
채예화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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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11
도전:11절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상화: 다윗은 평생의 삶을 통하여 경험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앞에서 악인에 대한 결말을 이야기 하면서 악인의 악은 통제를 받지 않는것 같고 형통한거 같아서 분노를 할때도 많지만..
오늘 본문에는 그러나 온유한 자들을..이야기 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말을 한다. 다윗의 살아오면서 무엇을 바라보며 살았는지가 명확하다.
악과 불공평을 바라보며 분노하고 불평할때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잃게 된다.
나는 살아가는데 악과 불공평을 바라볼때 어떤 반응을 하고 있는가? 그러나 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고 있는가?
변화: 개역개정 마태복음 5장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구체적인변화: 온유한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다.
그 온유는 약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길드여진 마음이 이다.
나의 분노와 불평이 앞서는거는 말씀에 길들여지지 않는 마음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늘 꼽씹으면서 성령님의 도우심가운데 살아간다.
온유함의 나의 성품의 아닌 하나님의 성품이다.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약속받은자로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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