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시편 37:12-26

박인천 2026-09-08 조회 166 좋아요 1
시편 37:12-26 도전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상황 시편 37편은 의인의 삶에도 넘어짐과 어려움이 있음을 솔직하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실패와 고난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의인은 넘어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내 능력이나 믿음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도 나의 실력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섭리였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오늘 나는 내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자. 변화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 아니라, 넘어져도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다. 오늘도 내 능력을 자랑하기보다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가자. 구체적인 실천 1.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먼저 고백하자. 2. 실패와 연약함을 감추기보다 기도로 주님께 맡기자. 3. 내 공로를 드러내기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낮은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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