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전서 2:1-12

채예화 2026-09-12 조회 34 좋아요 1
데살로니가전서 2:1-12 도전: 4절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상황: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했던 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였어. 인간적으로 포기할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끝까지 전할수 있었던것은 사람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일이 아니라 오직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였기때문이다. 나의 신앙은 어떠한가? 누구를 위한것이며 누구를 기쁘시게 하는 믿음인가? 변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할때는 마음에 어려움이 생긴다. 인정을 받아야하고 보여져야 하기때문이다. 신앙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다. 구체적인 변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은 환난중에도 인내할수 있고 누가 보던 보지 않던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하나님 앞에서 묵묵히 받은바 복음을 순종함으로 살아내는 삶이다. 1. 복음을 맡은자로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믿음가운데 거하자. 2. 나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두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는것이 무엇인지.말씀가운데 기도가운데 물어가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