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데살로니가후서 3:6-18

채예화 2026-09-26 조회 21 좋아요 1
데살로니가후서 3:6-18 도전: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스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상황: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안에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삶을 내려놓고 남의 수고를 함부로 착취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의 모습은 그런것이 아니라고 비판을 하고 있다. 게으르고 바울이 가르친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고 권면을 하고 있다.(성도들을 보호하시 위하여)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무질서 한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질서가운데서 우주와 세상을 다스리신다. 사도바울은 사역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으로 신앙을 가르쳤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때로는 이기적이지 않는가? 그로인하여 다른 지체들을 힘들게 하고는 있지 않은지?돌아보게 된다. 변화: 꾸준함과 성실함은 때로는 눈의 띄지 않는거 같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이고 예배 이다. 구체적인 변화: 사도바울의 우리를 향한 권면의 밑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깔려 있다. 우리를 징계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바르게 하여 돌이키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의 삶가운데서 때마다 일마다 하나님의 평강의 은혜와 나와 함께 하시는 은혜를 구하며 나아간다. 그 은혜가운데 있을때 비로서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서 나의 삶도 질서 있게 낙심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 #생명의샘가 #큐티 #주민교회 #구월동교회 #인천교회 #신월초등학교 #모래네시장교회 #예수님이보이는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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