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골로새서 1:15-23
채예화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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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15-23
도전: 23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상황: 골로새 교회가 세속문화권의 영향을 많은 받고 있는 지역에 있었기에 신앙적으로 많은 공격과 흔들림이 있었다. 바울은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 골로새 교인들에게 단호하게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며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었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아는 바 하나님의 믿음안에 거하고 터 위게 굳게 서 있으라고 권면을 한다. 그리할때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고 약속을 하셨다.
나도 하나님을 믿지만은 믿지 못해서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몰라서 흔들때가 많은거 같다.
나는 내가 믿는 하나님을 어느 만큼 알고 하나님 만으로 충분한가?
정말 하나님만으로 내삶은 충분하고 괜찮은가? 되 묻게 된다.
변화: 사도바울은 수많은 철학자들 영지주의자들 등의 의혹들을 과감하게 반박을 했다..예수님만으로 충분하다.
그는 창조주 하나님이 이시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변화: 때로는 나의 삶에서도 기도만으로 예배만으로 말씀만으로 하나님만으로 충분한가???
나의 속삭임도 있고 세상의 속삭임도 있다. 하지만 항상 하나님의 일하심은 예수님 만으로 충분하였다.
지금도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과정이지만 바울의 말씀과 같이 믿음안에 거하고(하나님을 믿는믿음)
터 위에 굳게 서서 들은 바 복음의 소망가운데 살아가기를 간구한다.
그리할때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룩하고 주안에서 흠없는 자로 책망할것 없는 자로 세워진다.
오늘도 나의 걱정으로 키 한자도 크게 못하는 나의 연약함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데 자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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