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날다
골로새서 3:18-4:1
채예화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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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18-4:1
도전: 22절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상황: 성도는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실제적인 삶의 관계를 통하여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관계를 벗어나서 살아갈수가 없다.
가정에서는 아내 남편 자녀로 직장에서는 상사 동료로
교회에서는 교우간의 관계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즉 하나님을 존경하고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기쁘게만하여 눈가림만 하는 삶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것을 보시고 감찰하시고 주관하시고 보상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권면을 한다.
나의 삶의 모습은 누구앞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딸로써 엄마로써 아내로써 일터의직원으로써 직분자로써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이 겉으로만 괜찮은척 관계를 맺어가고 있는가?
말을 하지 않으면 나만 아는 일이기도 하다.
변화: 구원 받은 자는 주인이 반듯이 바뀌여야 한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주인된 삶이 되여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의식하는 삶이 되여야 한다.
구체적인 변화: 때로는 딸로써 아내로써 부모로써 직분자로써 사회의 일원으로써 어떻게 사는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인지?하나님이 주인된 삶인지? 어렵고 막힐때가 많다.
하지만 늘 방향은 분명하고 답은 가지고 있다. 막히고 모를때는 늘 기도할수 밖에 없다. 나의 삶의 모든 관계와 발걸음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간구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나아갈수 없음을 매일매일 느끼고 또 느낀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앞에서 살기를 간구하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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